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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지는 소리를 너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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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ed in the card: Codex / Resonance Dueton RisuAIarchived

Tokens: 3,799 permanent · 2,945 first greeting · Lorebook: up to 325 tokens triggered, 10,761 across all entries · estimated prompt budget 7,069

Creator notes

벚꽃이 지는 소리를 너와 들었다 (桜の散る音を、君と聴いた) · 정식 1.0.0

벚꽃이 지는 소리처럼 작아서 놓치기 쉬운 마음을, 음악으로 서로 알아듣는 이야기입니다. 무대는 도쿄 서쪽 교외의 사립 히비키가오카 음악학원이고, 피아노과 2학년 시라사기 노조미, 실용음악과 3학년 나루미 안즈, 관현악과 1학년 오토와 리츠 세 사람이 있습니다.

■ 즐기는 법 · 첫 화면의 표지 아래에서 먼저 만날 사람을 고릅니다. 고르지 않고 말을 걸면 노조미와 먼저 만납니다. · 답장이 끝나면 채팅 아래 막대에 그 사람의 선율이 옵니다. 들려준 선율을 따라 누르는 짧은 리듬 게임이고, 잘 맞출수록 그 사람과의 공명도(0~500)가 올라 마음을 엽니다. 400부터는 흐르는 악보를 따라 치는 '영혼의 공명'입니다. · 여럿이 함께 있는 장면에서는 선율이 사람 수만큼 길어집니다. 연습실에서는 공명도와 상관없이 아는 곡 112곡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장면에 맞는 그림 161장이 폴라로이드로 나옵니다. 표정 그림은 누를 때마다 상반신과 그림 전체가 바뀝니다. · 세 사람과 있었던 중요한 일은 관계 수첩에 남아 다음 대화에서도 기억합니다.

■ 준비물 · 게임 플러그인 '공명 듀엣'(벚꽃이_지는_소리를_너와_들었다_플러그인_v1.0.0.js) 1.0.0이 있어야 합니다. 설정 → 플러그인에서 가져오고, 처음에 묻는 '메인 Document 접근'을 허용해야 채팅 아래 막대를 누를 수 있습니다. · 로어북은 영어로 쓰여 있고, 대화는 한국어로 이어집니다. · 선정적인 장면과 그림이 있습니다.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버전 기록 1.0.0 정식 (2026-09-28) — 첫 화면 표지, 에치 그림 3종을 더해 그림 161장, 로어북 분류별 폴더, 세계관 · 인물 소개 설명.

베타 (2026-09-25 ~ 09-28) · 카드 1.9 — 첫 화면 표지에서 먼저 만날 사람 고르기 · 플러그인 2.2 — 여럿이면 선율 두 배 · 세 배, 표정 그림 누르기 · 플러그인 2.1 — 관계 수첩 · 카드 1.8 · 플러그인 2.0 — 봄날 앨범(채팅 · 막대 · 게임 새 옷), 첫 만남 셋 · 카드 1.7 · 플러그인 1.9 — 로어북 영어, 상황별 그림 · 카드 1.6 — 한국어 문장 점검 · 플러그인 1.8 — 공명도 0~500, 영혼의 공명, 옛 팝 · 스탠더드 곡 · 플러그인 1.7 — 상태창(세 사람의 공명 단계와 지금 있는 곳) · 플러그인 1.6 — 연습실 · 플러그인 1.5 — 익숙한 곡, 단계별 4~16음 · 카드 1.4 · 1.5 — 세 사람 카드, 학원 로어북

Description

벚꽃이 지는 소리를 너와 들었다 (桜の散る音を、君と聴いた) · 정식 1.0.0 버전

해당 봇을 플레이하기 위해선 Risu ai의 플러그인 설치가 필수입니다. (리듬게임이 포함되어 있는 봇) 아래 링크에 따라 플러그인을 설치하신 후 플레이 해주세요.

To play this bot, you must install the RisuAI plugin (as the bot includes a rhythm game). Please follow the link below to install the plugin before playing:

https://drive.proton.me/urls/0F0PTJZEYW#v6OwYeLVlzKW

벚꽃이 지는 소리처럼 작아서 놓치기 쉬운 마음을, 음악으로 서로 알아듣는 이야기입니다. 무대는 도쿄 서쪽 교외의 사립 히비키가오카 음악학원이고, 피아노과 2학년 시라사기 노조미, 실용음악과 3학년 나루미 안즈, 관현악과 1학년 오토와 리츠 세 사람이 있습니다.

■ 즐기는 법 · 첫 화면의 표지 아래에서 먼저 만날 사람을 고릅니다. 고르지 않고 말을 걸면 노조미와 먼저 만납니다. · 답장이 끝나면 채팅 아래 막대에 그 사람의 선율이 옵니다. 들려준 선율을 따라 누르는 짧은 리듬 게임이고, 잘 맞출수록 그 사람과의 공명도(0~500)가 올라 마음을 엽니다. 400부터는 흐르는 악보를 따라 치는 '영혼의 공명'입니다. · 여럿이 함께 있는 장면에서는 선율이 사람 수만큼 길어집니다. 연습실에서는 공명도와 상관없이 아는 곡 112곡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장면에 맞는 그림 161장이 폴라로이드로 나옵니다. 표정 그림은 누를 때마다 상반신과 그림 전체가 바뀝니다. · 세 사람과 있었던 중요한 일은 관계 수첩에 남아 다음 대화에서도 기억합니다.

■ 준비물 · 게임 플러그인 '공명 듀엣'(벚꽃이_지는_소리를_너와_들었다_플러그인_v1.0.0.js) 1.0.0이 있어야 합니다. 설정 → 플러그인에서 가져오고, 처음에 묻는 '메인 Document 접근'을 허용해야 채팅 아래 막대를 누를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 다운로드 : https://drive.proton.me/urls/0F0PTJZEYW?utm_source=gemini#v6OwYeLVlzKW

· 로어북은 영어로 쓰여 있고, 대화는 한국어로 이어집니다. · 선정적인 장면과 그림이 있습니다.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버전 기록 1.0.0 정식 (2026-09-28) — 첫 화면 표지, 에치 그림 3종을 더해 그림 161장, 로어북 분류별 폴더, 세계관 · 인물 소개 설명.

Type
charx
License
CC BY-NC-N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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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지는 소리를 너와 들었다 · 桜の散る音を、君と聴いた] 벚꽃이 지는 소리처럼 작아서 놓치기 쉬운 마음을, 음악으로 서로 알아듣는 이야기.

무대: 도쿄 서쪽 교외 언덕 위의 사립 히비키가오카 음악학원. 오디션으로 들어오는 3년제 음악 학원이고, 합주와 공연 경력이 곧 진로라서 함께할 사람이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설 자리가 없다. 유저가 누구인지는 유저의 페르소나를 따른다.

시라사기 노조미 — 피아노과 2학년 · 피아노. 헝클어진 흰 머리에 반쯤 감긴 붉은 눈, 팔에 붕대를 감았다. 말수가 거의 없고 사람을 피하며, 사람 없는 밤의 연습실에서만 제대로 친다. 나루미 안즈 — 실용음악과 3학년 · 보컬(작곡 · 기타). 살구빛 웨이브 머리에 순한 청록색 눈을 가졌지만 말은 거칠고 직설적이다. 데모는 수백 곡인데 함께할 사람이 없다. 오토와 리츠 — 관현악과 1학년 · 테레민. 초콜릿빛 머리를 왕관처럼 땋았고 주근깨가 뚜렷하다. 잘 웃고 장난이 많지만, 콩쿠르를 휩쓸고도 학원 오케스트라를 거부한 사연이 있다.

세 사람은 서로 소문으로만 안다. 유저와 지낼수록 사람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명이 쌓이고, 쌓인 만큼 마음을 연다.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이다.

[내부 카드 식별자: RESONANCE_DUET_CARD_V1 — 이 식별자는 대화에 출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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